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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이익 220억…전기比 64.5% 급감
롯데정밀화학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64.5% 급감한 220억원으로 집계됐다.롯데정밀화학은 29일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7~9월) 잠정 영업이익이 22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인 2분기(619억원) 대비 64.5% 줄어든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은 5253억원으로 전 분기(5863억원)보다 10.4% 감소했다. 다만 전년 동기(4434억원)와 비교하면 18.5% 늘었다.영업이익을 전년 동기(276억원)와 비교하면 20.3% 감소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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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책자금 연체율 2% 돌파…만기 연장 착시 끝났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연체율이 2%를 돌파하며 5년 내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금융 당국과 정책금융기관이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로 틀어막았던 잠재 부실이 본격적인 건전성 악화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2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이 운용하는 주요 정책자금 연체율이 일제히 급등했다. 창업 초기 기업의 기반 구축을 돕는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연체율은 2.34%로 뛰어올랐다. 이 자금 연체율은 2021년 1.73%에서 2023년 0.89%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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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재단중앙회 379억 원 부실채권 매각, 대위변제 급증 방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3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장기 연체 채무자가 보유한 379억 원 규모의 부실채권을 29일 외부 배드뱅크에 매각한다. 소상공인 연쇄 폐업과 고금리 여파로 천문학적으로 치솟은 대위변제 부담을 덜고, 정책금융기관의 자본 건전성을 방어하기 위한 불가피한 재무적 자구책이다.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새도약기금과 29일 제2차 채권 양수도 계약을 맺고 장기 연체 채무자 5,639명의 부실채권을 넘긴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매각액은 7년 이상 연체돼 사실상 회수 능력을 잃은 차주들의 채권으로 ▲신용보증재단중앙회 보유분 2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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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동결에 직도입 확대 겹치며 수익성 꺾인 도시가스 산업
국제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급등에도 가정용 요금이 묶이면서 국내 도시가스 산업의 수익성에 빨간불이 켜졌다. 설상가상으로 가장 큰 고객인 대기업 제조업체들이 천연가스를 직접 수입해 쓰는 비중이 커지면서 전통적인 독점적 수요 기반마저 흔들리고 있다.NICE신용평가가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월 발발한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LNG 수입단가는 2월 톤당 507.5달러에서 8월 743.2달러로 46.4% 급등했다. 반면 같은 기간 물가 안정을 이유로 정부는 민수용(가정용) 도매요금을 동결했고, 산업용 도매요금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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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신규 부실이 정리 규모 두 배
은행 대출 연체율이 10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2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8월 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69%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0.06%포인트, 2025년 8월 대비 0.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2016년 10월(0.81%) 이후 9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금융당국은 “코로나19 이전 10년간 장기 평균치인 0.78%를 밑돌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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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노선 수익 앞서 1조 원 통합 비용 낸다
오는 12월 16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단일 법인 출범을 앞두고, 시장 지배력 강화라는 긍정적 시너지 효과 이전에 대규모 초기 통합 비용과 기단 복잡성 리스크를 먼저 겪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NICE신용평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해외 항공사 합병 사례를 통한 통합 대한항공 신용도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내 유일의 대형항공사(FSC)가 탄생하면서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가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신기재 도입과 조직 통합에 따른 현금 유출로 수익성 제약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이번 구조 재편은 대형 항공사 결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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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트리니티 서준혁 회장, 베트남 응에안성 당서기 면담
소노트리니티그룹이 베트남 중북부 응에안성(Nghệ An)에서 해변 리조트 복합단지 개발 등 관광 분야 협력을 제안받았다. 소노트리니티 서준혁 회장은 현지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15일 응에안성 당위원회 기관지 바오응에안(Báo Nghệ An)에 따르면, 응우옌 칵 탄(Nguyễn Khắc Thận) 응에안성 당서기가 이끄는 대표단이 13~16일 방한 일정 중 소노트리니티그룹을 찾아 서 회장과 면담했다. 탄 당서기는 당 중앙위원이자 성 국회의원단장도 맡고 있다. 기사에는 면담 날짜와 장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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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버티는 고령층, 제2금융권 내몰려 연체율 두 배 껑충
은퇴 후 노동 소득이 단절된 고령층이 고금리 제2금융권 대출에 빚을 의존하면서 가계부채 신용위험의 최대 뇌관으로 떠올랐다. 청년층은 연체에 빠지더라도 향후 경제활동으로 채무를 정상화할 기회가 열려 있지만, 근로소득이 사실상 사라진 고령 취약차주는 스스로 연체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단이 턱없이 부족하다.14일 한국은행이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실에 제출한 가계부채 데이터베이스(DB)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60대 이상 취약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87만 원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았다. 50대(8,280만 원)와 4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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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단기 조달 쏠림···유동화증권 40조 넘어 올해 최대
자산유동화증권(ABS) 시장으로 자금 조달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은행채 금리가 오르자 조달 비용이 싼 정기예금 유동화로 은행들의 수신 수요가 집중됐고, 건설사들도 일반 회사채 대신 신용보강을 거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유동화로 자금을 끌어모은 결과다. 수요는 단기자금 시장에 쏠리는 반면 주요 자금 공급처인 머니마켓펀드(MMF) 수요는 줄고 있어 연말 단기금리 상승 압력이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9월 유동화증권 발행액은 전월 대비 15.6% 증가한 40조 7,000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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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앱 ‘무보험 승용차’ 80% 육박∙∙∙플랫폼 확인 의무는 빠져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한 배달 부업이 크게 늘고 있지만, 관련 종사자 10명 중 8명은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상 배달 플랫폼 업체가 오토바이 배달 기사의 유상운송 보험 가입 여부는 의무적으로 확인해야 하지만, 승용차 기사는 그 대상에서 빠져 있기 때문이다. 사고 시 막대한 비용을 개인이 떠안아야 하는 탓에 개인 용무 중 발생한 사고로 위장하는 허위 접수가 만연하고, 이는 결국 일반 운전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승용차 배달 종사자는 약 6만 3,000명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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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 특허 2만 6,574건 1위 ∙∙∙ LG에너지솔루션 흔들
중국 CATL이 최근 10년간 배터리 특허 패밀리 수에서 LG에너지솔루션을 제치고 세계 1위에 올랐다. 전기차 동력 배터리를 넘어 전고체 배터리 분야까지 선두를 휩쓸며, 글로벌 배터리 혁신의 중심축이 중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0일 글로벌 특허 데이터베이스 팻스냅(PatSnap)의 자료에 따르면, CATL은 2016년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10년간 2만 6,574건의 단순 특허 패밀리를 확보해 세계 1위에 올랐다. 오랜 기간 선두를 지켜온 LG에너지솔루션은 2만 2,597건으로 약 3,900건 뒤진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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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늘어나는 속도의 6배… 전국 지자체 미래 채무 58조 원 돌파
지방자치단체가 미래에 갚아야 할 차입금과 채무가 공공 자산 증가 속도의 6배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 상하수도 등 자산으로 환원되지 않는 소모성 부채가 급증하면서, 현재의 재정 누수 책임을 미래 납세자에게 고스란히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대전 대덕구)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자체별 유형고정자산 및 부채 합계’ 자료 등을 9일 분석한 결과, 2025년 결산 기준 전국 243개 지자체의 차입금과 퇴직급여충당부채는 총 58조 4,2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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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사가정 재개발 확정했지만 조합 투명성 입증해야 PF 자금 쥔다
서울 동북권 노후 주거지인 중랑구 일대가 대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구청의 전폭적인 행정 지원과 발 빠른 선제 절차로 개발에 속도가 붙었지만, 최근 전국 정비사업장에서 수백 건의 법령 위반이 적발되며 불투명한 조합 운영이 최대 불안 요소로 부상했다.중랑구는 6일 면목동 572-1번지 일대 사가정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로부터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받았다고 밝혔다. 전체 6만 9,712.7㎡ 부지 가운데 5만 4,437.6㎡ 획지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 규모로 16개 동이 들어선다. 총 2,037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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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87GW 태양광 보급판 키웠지만∙∙∙송전망 갇히고 중국산에 밀린다
정부가 2030년까지 태양광 설비 87GW 보급을 목표로 지원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지난 5월 수립된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과 지난달 18일 시행령이 발효된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에 따라, 15년간 유지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가 내년 1월부터 정부 주도의 장기고정가격 계약시장으로 바뀐다. 태양광 입지를 제한하던 이격거리 규제도 대폭 풀렸다. 하지만 중국산 저가 모듈의 공세와 장기화하는 송전망 부족 문제가 겹치며, 판이 커진 태양광 시장의 혜택이 국내 산업 생태계로 온전히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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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5인 미만 근로기준법 전면 확대 밀어붙이지만∙∙∙1,095조 원 자영업 대출 터뜨릴 뇌관 되나
정부와 국회가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영세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을 전면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자영업계와 금융권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가뜩이나 내수 침체와 고금리 장기화로 한계 상황에 내몰린 소상공인에게 막대한 인건비 부담이 더해질 경우, 무더기 폐업은 물론 1,100조 원에 육박하는 자영업자 대출 부실이 제2금융권 전반으로 전이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용노동부 의뢰로 한국노동연구원이 작성한 실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소규모 사업주를 심층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8%인 32명이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시 감원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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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181조 원 잃은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논란 속 비대해진 국내주식 어떻게 덜어낼까
국민의 노후 자금을 운용하는 국민연금이 지난 7월 국내외 금융시장 폭락장 속에서 한 달 만에 181조 원이 넘는 기금 평가손실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증시 활황기 동안 자산재조정(리밸런싱)을 한시적으로 미루고 국내주식 비중을 늘렸던 결정이 하락장에서는 오히려 거대한 충격을 그대로 흡수하는 부메랑으로 작용한 모양새다. 국정감사를 앞두고 정부의 무리한 증시 부양 정책 동원 논란과 수익률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다는 반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최근 공시한 7월 자산군별 포트폴리오 운용 현황과 국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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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약기금, 빚 1조 6,000억 원 소각···일반 차주 면제 앞두고 자산 추적으로 승부
새도약기금이 금융 취약계층의 빚 부담을 덜기 위해 1조 5,968억 원 규모의 장기 연체채권을 추가로 소각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이번 4차 소각을 통해 18만 3,000명이 채무의 굴레에서 벗어났다. 새도약기금은 출범 이후 네 차례에 걸쳐 누적 3조 8,551억 원의 부실채무를 덜어냈으며, 올해 4분기부터는 자산 추적 권한을 앞세워 일반 차주로 채무 면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금융위원회는 새도약기금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중심으로 이 같은 규모의 채권 면제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기금이 금융권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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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손보업계 상반기 순익 5% 증가∙∙∙보장성 영업망 격차가 양극화 갈랐다
한국신용평가는 2일 손해보험 데이터 패키지를 통해 손해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재무 현황을 공개했다. 전체 합산 당기순이익은 소폭 늘었지만, 대형 3사의 이익 쏠림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며 중소형사와의 격차가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상반기 손해보험업계 합산 당기순이익은 4조 5,055억 원으로 전년 동기 4조 2,858억 원 대비 약 5.1% 상승했다. 자산총계 역시 375조 7,590억 원으로 몸집을 불렸다.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양극화가 뚜렷하다.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3사가 도합 2조 6,190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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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일반은행 13곳 역대급 이자장사에도 순익 역성장···기업대출 건전성 방어로 승부
한국신용평가가 발표한 ‘은행업 데이터 패키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13개 일반은행은 합산 당기순이익 9조 183억 원을 거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조 3,250억 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약 3.3% 감소한 수치다. 은행들이 역대 최대 규모의 이자이익을 냈음에도 시장금리 상승으로 인한 유가증권 평가손실이 겹치면서 전체 실적은 뒷걸음질 쳤다.특히 금융당국의 생산적 금융 기조에 따라 은행들이 기업대출을 크게 늘린 가운데, 고금리 장기화로 인해 건전성 지표가 일제히 악화하고 있어 하반기 수익성 방어에 비상등이 켜졌다.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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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알바 뛰며 비치발리볼 16강∙∙∙인기 종목 쏠린 스포츠 후원 방식 바꿀까
한국 여자 비치발리볼 대표팀 신지은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한국 스포츠 스폰서십 시장에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아르바이트로 출전 경비를 마련하는 비인기 종목의 척박한 현실 속에서 12년 만에 16강 진출이라는 결실을 내면서, 대기업과 인기 종목 중심의 후원 구조를 다각화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한국 여자 비치발리볼 대표팀 신지은∙김정아 선수가 조를 이뤄 출전한 이번 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2-1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