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29 14:51 (목)

한국신용신문 | 신용분석·사채·금융시장 이슈 집중 보도

산업 목록

총 2,280건
  • 미래에셋증권, 日 오카산증권 자기매매 부문 430억에 인수

    미래에셋증권, 日 오카산증권 자기매매 부문 430억에 인수

    미래에셋증권이 일본 중견 증권사인 오카산증권그룹의 자기매매(프롭 트레이딩) 자회사를 인수하며 현지 시장에 다시 뛰어들었다. 2016년 일본 시장 철수 이후 10년 만의 재진출이다. 최근 일본 증시 호황과 개인 투자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리테일 금융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이다.28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오카산증권이 보유한 자기매매 전문 계열사를 최대 3200만달러(약 43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이번 인수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은 일본 내에서 주식 자기매매 사업을 즉각 시작할 수 있는 라이선스와 영

  • LG화학 아베오, 암 악액질 신약 '릴로그로툭' 美 임상 2·3상 연장 등록

    LG화학 아베오, 암 악액질 신약 '릴로그로툭' 美 임상 2·3상 연장 등록

    LG화학의 미국 항암 자회사 아베오 온콜로지가 암 악액질 신약 후보물질 '릴로그로툭(rilogrotug, AV-380)'의 임상 2·3상 연장 연구를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신규 등록했다.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암 악액질 시장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신약 개발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29일 미국 국립보건원 임상시험정보사이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아베오는 전이성 대장암 및 비소세포폐암 동반 암 악액질 환자 400명을 대상으로 릴로그로툭의 장기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오픈라벨 연장 연구(REACH-OLE)를 등록했다.

  • 크래프톤, 인도 저사양폰 겨냥 1GB 'BGMI 에어' 12월 출시

    크래프톤, 인도 저사양폰 겨냥 1GB 'BGMI 에어' 12월 출시

    크래프톤이 인도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1GB 경량화 버전 신작 'BGMI 에어(BGMI Air)'를 오는 12월 초 현지에 정식 출시한다. 기기 파편화가 심한 인도 시장의 하드웨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춰, 현지 국민 게임으로 자리 잡은 원작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려는 전략이다.29일 인도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주력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의 최적화 버전인 BGMI 에어를 12월 초 인도 전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아직 공식 출시일이나 세부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음

  • 베트남 상의, 삼성·LG 납품 로컬기업 역차별에 수출세 0% 건의

    베트남 상의, 삼성·LG 납품 로컬기업 역차별에 수출세 0% 건의

    베트남 재계가 자국 부품·소재 기업이 겪는 세금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알루미늄 원자재 수출세 전면 폐지를 당국에 요청했다. 글로벌 제조사들의 현지 공급망을 강화하고 수입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28일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에 따르면 VCCI는 최근 당국에 알루미늄 수출세율을 0%로 인하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문을 제출했다. 정부가 미가공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바·선 등의 수출세를 현행 5%에서 1%로 낮추는 개정안을 추진 중이지만, 이를 아예 면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현행 세제와 관세 규정상 베트남 로컬 기업이 자국 내

  • 현대제철·포스코, 美 8조 제철소 환경허가 획득…환경단체는 반발

    현대제철·포스코, 美 8조 제철소 환경허가 획득…환경단체는 반발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건설 중인 합작 전기로 제철소가 현지 환경 당국의 대기오염 배출 허가를 최종 취득했다. 북미 자동차 강판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망 구축에 속도가 붙게 됐지만, 미국 내 환경단체의 반발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28일(현지 시각) 미국 최대 환경단체 시에라클럽(Sierra Club)과 루이지애나주 환경품질부(LDEQ)에 따르면, LDEQ는 전날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도널드슨빌 제철소(HPLS)에 대한 대기오염 배출 허가를 최종 승인했다. 이번 허가로 양사가 총

  • 삼성에피스 유럽 바이오시밀러 3종, 3분기 매출 2200억

    삼성에피스 유럽 바이오시밀러 3종, 3분기 매출 2200억

    미국 바이오젠(Biogen)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공시한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해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3종이 1억6590만 달러(약 22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유럽 내 경쟁이 격화되며 관련 매출은 줄었으나, 파트너사인 바이오젠은 신약 중심의 사업 재편으로 전체 실적 상승을 이끌어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공시와 바이오젠의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임랄디·플릭사비) 등 바이오시밀러 분기 매

  • 카카오뱅크 투자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3분기 이익 339억…376% 폭증

    카카오뱅크 투자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3분기 이익 339억…376% 폭증

    카카오뱅크의 첫 해외 지분 투자처인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SUPA)가 올해 3분기 누적 세전이익 3850억 루피아(약 339억원)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76% 급증한 수치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카카오뱅크의 글로벌 전략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2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 공시에 따르면 슈퍼뱅크의 올해 1~9월 누적 순이자수익(NII)은 전년 동기 대비 41.9% 증가한 1조5600억 루피아(약 1373억원)를 기록했다. 고객 예금(DPK)은

  • 크래프톤, 2027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개편, 인도 권역 신설

    크래프톤, 2027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개편, 인도 권역 신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PC 이스포츠의 2027년 글로벌 구조 대개편안을 발표했다. 인도 시장을 독립 권역으로 신설하고 파트너 팀의 국제대회 자동 출전권을 폐지해 실력 위주의 경쟁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이다.29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내년부터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는 기존 광역 권역을 세분화하고 연간 4번의 페이즈(Phase)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통합 운영되던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권역은 유럽, 유라시아, 중동·북아프리카(MENA)로 3분할되며, 미주 권

  • 하나은행 인니법인, 3분기 순이익 396억 달성…예대율 151%는 숙제

    하나은행 인니법인, 3분기 순이익 396억 달성…예대율 151%는 숙제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이 올해 3분기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두 자릿수 순이익 성장을 이뤄냈다. 다만 대출 증가세를 수신이 따라가지 못해 예대율(LDR)이 151%를 넘어서면서 유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28일 인도네시아 인포뱅크뉴스 등에 따르면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의 올해 3분기(1~9월) 누적 당기순이익은 5418억6000만루피아(약 396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4810억9000만루피아) 대비 12.63% 증가한 수치다.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은 한국 모기업인 하나은행이 지분 69%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실

  • CJ제일제당, 美 1.2만개 세븐일레븐 매장에 '비비고 만두·피자' 론칭

    CJ제일제당, 美 1.2만개 세븐일레븐 매장에 '비비고 만두·피자' 론칭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편의점 체인 미국 세븐일레븐(7-Eleven)과 손잡고 미국 전역 매장에 '비비고'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기존 대형 할인점 위주의 유통 채널을 현지 소비자의 일상과 밀접한 편의점망으로 확장하며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미국 세븐일레븐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내 세븐일레븐, 스피드웨이(Speedway), 스트라이프스(Stripes) 매장에 한정판 라인업 '한국의 맛(Flavors of Korea)'을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CJ제일제당과 협업한 '비비고 매운 치킨 만

  • 포스코 인니 합작 제철소, 전력망 확충 시동…5.3조 증설 탄력

    포스코 인니 합작 제철소, 전력망 확충 시동…5.3조 증설 탄력

    인도네시아 국영전력공사(PLN)가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스틸의 합작 제철소인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전력을 공급할 신규 고압 송전선 건설을 위한 토지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포스코가 추진 중인 약 40억 달러(약 5조 3600억원) 규모의 크라카타우포스코 2단계 확장 사업을 뒷받침할 주요 전력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28일 인도네시아 치탕킬(Citangkil) 구청에 따르면 PLN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치탕킬 산업단지 일대에서 '칠레곤 바루~크라카타우포스코 150kV 고압 가공송전선(SUTT)' 건설에

  • 두산스코다파워, 베트남 '꽝짝 1호기' 터빈 공급…최종 시운전 돌입

    두산스코다파워, 베트남 '꽝짝 1호기' 터빈 공급…최종 시운전 돌입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가 베트남 꽝짝(Quang Trach) 1호기 석탄화력발전소에 터보급수펌프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발전소가 최종 시운전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급증하는 베트남 산업 전력 수요를 책임질 대형 인프라 구축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평가가 나온다.두산스코다파워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베트남 꽝짝 1호기 발전소에 15.6메가와트(MW)급 터보급수펌프(BFPT) 4기 공급을 완료했다. 꽝짝 1호기는 베트남 국영전력공사(EVN)가 발주한 1403MW(701.5MW 2기) 규모의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다.

  • 한화에어로 호주법인, '레드백·헌츠맨' C5ISR 통합 5대 난제 공개

    한화에어로 호주법인, '레드백·헌츠맨' C5ISR 통합 5대 난제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육군의 차세대 장갑차와 자주포에 첨단 지휘통제 체계를 통합하며 겪은 실무 과제와 해결 방안을 현지 전문가들과 공유한다. 대규모 무기 도입 사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글로벌 방산 기업과 현지 공급망 간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호주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29일 라이언 빌(Ryan Veale)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HDA) C4I 시스템 총괄 수석엔지니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호주 캔버라에서 열리는 군사 통신·정보 시스템 컨퍼런스 'MilCIS 2

  • 한화에어로 '천무' 계약 크로아티아, 폴란드서 K239 운용 훈련

    한화에어로 '천무' 계약 크로아티아, 폴란드서 K239 운용 훈련

    크로아티아 군 대표단이 폴란드를 방문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다연장로켓 '천무(K239)' 운용 훈련과 기술 교류를 시작했다. 지난달 천무 도입 계약을 체결한 직후 실전 배치 준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유럽 내 천무 도입국이 늘어나면서 운용국 간의 군사적 연대와 상호 운용성 강화도 본격화하고 있다.27일(현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유럽법인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군 대표단은 최근 폴란드 토룬 포병·로켓 훈련센터(CSWRiA)를 방문했다. 이들은 폴란드 육군 제18기계화사단과 만나 폴란드형 천무인 '호마르-K(HOMAR-K)' 시스템

  • 딥엑스, 64채널 동시 관제 'DX-H1' VLM 솔루션 첫선

    딥엑스, 64채널 동시 관제 'DX-H1' VLM 솔루션 첫선

    딥엑스가 자사의 비디오 전용 신경망처리장치(V-NPU) 'DX-H1'을 활용해 64개 실시간 영상 채널을 동시에 분석하는 비전 언어 모델(VLM) 솔루션 데모를 최초 공개했다. 기존 객체 인식 방식에서 발전해 인공지능(AI)이 영상 속 상황을 자연어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 차세대 지능형 영상 관제 시스템(VM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분석된다.딥엑스는 28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VLM 기반의 지능형 감시 시스템 시연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솔루션은 64개 라이브 스트림을 동시에 처리하며, 실시간

  • 리벨리온 NPU, 쿠버네티스 분산 추론 'llm-d' v1.0 공식 하드웨어 채택

    리벨리온 NPU, 쿠버네티스 분산 추론 'llm-d' v1.0 공식 하드웨어 채택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의 신경망처리장치(NPU)가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분산 대형언어모델(LLM) 추론 프레임워크인 'llm-d' 버전 1.0.0의 공식 하드웨어로 정식 채택됐다. 글로벌 빅테크가 주도하는 오픈소스 생태계에 표준 방식으로 편입되면서,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풀이된다.28일 리벨리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따르면 회사는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llm-d'는 구글, 레드햇, IBM 리서치, 엔비디아 등이 공동 개발해 클라우드 네이

  • 서연이화 찾은 美 텍사스 사절단…1050억 투자·고용 논의

    서연이화 찾은 美 텍사스 사절단…1050억 투자·고용 논의

    한국 자동차 부품사 서연이화가 미국 텍사스 경제사절단과 만나 북미 지역 신규 공장 가동과 고용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조지아 전기차 전용 공장(HMGMA)과 텍사스주 신규 생산 거점을 연계해 미국 남부 지역의 부품 공급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27일 제이시 제튼 코리아텍사스포럼 회장에 따르면, 텍사스 경제사절단은 최근 방한 일정 중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서연이화 본사를 공식 방문했다. 대표단은 서연이화 경영진과 만나 텍사스주 후토(Hutto) 공장과 조지아주 서배너(Savannah) 공장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두

  • 현대차, 美 서배너 경제사절단 방한… HMGMA 50만대 파트너십 점검

    현대차, 美 서배너 경제사절단 방한… HMGMA 50만대 파트너십 점검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상공회의소와 서배너 경제개발청(SEDA) 대표단이 현대자동차그룹의 한국 본사와 주요 연구·생산 시설을 공식 방문했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2교대 가동에 돌입하고 생산 차종을 늘리는 가운데 현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한 움직임이다.27일(현지시간) 브래들리 S. 탈버트 서배너 상공회의소 이사회 임원(메모리얼 헬스 최고경영자) 링크드인에 따르면, 서배너 경제사절단은 최근 한국을 찾아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를 비롯해 디자인 스튜디오, 남양 R&D 센터, 현대제철 공장 등을 둘러봤다.대표

  •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트레치', 리플렉스와 하역·적재 무인 연동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스트레치', 리플렉스와 하역·적재 무인 연동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물류 로봇 '스트레치(Stretch)'가 미국 로봇 기업 리플렉스 로보틱스(Reflex Robotics)의 양팔 로봇과 연동해 트럭 하역부터 팔레트 적재까지 이어지는 무인 물류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실증했다. 단일 로봇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신, 각 로봇이 가장 잘하는 특화 영역을 분담해 물류센터의 무인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의미를 갖는다.28일 로봇 기술 전문 채널 'CTO 로보틱스'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두 로봇의 협업 워크플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스트레치가 트럭 컨

  • 현대위아·보스턴다이내믹스, 美 'DSPL' 실증 프로젝트 합류

    현대위아·보스턴다이내믹스, 美 'DSPL' 실증 프로젝트 합류

    현대위아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스마트 주차랩(DSPL)의 신규 모빌리티 실증 프로젝트 팀에 합류했다. 도심 환경의 실제 주차장에서 최신 로봇 기술을 검증하며 북미 상업용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26일 케빈 멀 DSPL 생태계 총괄 디렉터의 링크드인 게시물에 따르면, DSPL은 최신 모빌리티 실증 영상과 함께 프로젝트 팀 명단을 공식 공개했다. 명단에는 현대위아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비롯해 총 14개 기업이 포함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포드자동차, 미시간주 미래모빌리티청(OFME), 포비아(FORVIA), 베드록(

  •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