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10-29 16:58 (목)

한국신용신문 | 신용분석·사채·금융시장 이슈 집중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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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933건
  • 네이버 12조 AI 팩토리 조달 구조 확정…초기 투자 부담 낮췄다

    네이버 12조 AI 팩토리 조달 구조 확정…초기 투자 부담 낮췄다

    네이버가 글로벌 자산운용사 브룩필드,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함께 추진하는 1기가와트(GW)급 글로벌 인공지능(AI) 팩토리 사업의 자금 조달 및 운영 구조가 확정됐다. 대규모 초기 투자 부담을 브룩필드에 넘기면서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9일 한국신용평가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 27일 브룩필드와 90억 달러(약 12조 원)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계약을 체결했다. 브룩필드가 100% 출자해 특수목적법인(SPV)인 ‘에셋코(가칭)’를 설립하고, 에셋코가 엔비디아로부터 그래픽처리장

  • 채무 구제 사각지대 잇는 1375 가동, 병목 현상 차단이 성패 가른다

    채무 구제 사각지대 잇는 1375 가동, 병목 현상 차단이 성패 가른다

    금융채무 연체와 불법사금융 피해, 생계 곤란이 얽힌 취약계층의 구제 절차를 하나로 잇는 종합 채무상담 대표번호가 가동된다.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는 29일 종합 채무상담 대표번호인 ‘1375’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발표된 경제적 위기자 자살예방대책의 하나로, 분절된 채무조정 창구 탓에 골든타임을 놓치고 방치되는 다중채무자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다중채무자는 신용회복위원회의 채무조정을 알아보다가도 사채가 섞여 있으면 법원이나 대한법률구조공단으로 발길을 돌려야

  •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이익 220억…전기比 64.5% 급감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이익 220억…전기比 64.5% 급감

    롯데정밀화학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64.5% 급감한 220억원으로 집계됐다.롯데정밀화학은 29일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7~9월) 잠정 영업이익이 220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직전 분기인 2분기(619억원) 대비 64.5% 줄어든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은 5253억원으로 전 분기(5863억원)보다 10.4% 감소했다. 다만 전년 동기(4434억원)와 비교하면 18.5% 늘었다.영업이익을 전년 동기(276억원)와 비교하면 20.3% 감소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363

  • 연체율 착시에 가려진 삼성카드…잠재 부실 1조 원대 ‘뇌관’

    연체율 착시에 가려진 삼성카드…잠재 부실 1조 원대 ‘뇌관’

    삼성카드의 표면적인 연체율이 하락하며 자산건전성이 개선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전혀 다른 경고음을 내고 있다. 카드대금을 제때 갚지 못해 만기를 연장하거나 이자를 깎아준 채무조정 자산이 ‘요주의채권’으로 쌓이면서 잠재적 부실 위험이 1년 새 절반 이상 폭증했기 때문이다.겉으로는 건전성 지표가 안정세를 유지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총채권 규모를 키워 부실 비율을 희석하고 차주의 상환 지연을 채무조정으로 이연시킨 착시 효과다.2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의 9월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율은 0.87%로 전년 동기(0.93%)

  • 중소기업 정책자금 연체율 2% 돌파…만기 연장 착시 끝났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연체율 2% 돌파…만기 연장 착시 끝났다

    중소기업 정책자금 연체율이 2%를 돌파하며 5년 내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금융 당국과 정책금융기관이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로 틀어막았던 잠재 부실이 본격적인 건전성 악화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2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이 운용하는 주요 정책자금 연체율이 일제히 급등했다. 창업 초기 기업의 기반 구축을 돕는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연체율은 2.34%로 뛰어올랐다. 이 자금 연체율은 2021년 1.73%에서 2023년 0.89%까지 하락

  • 삼성重 건조 LNG선 2척, 4억8850만 달러 금융구조 공개

    삼성重 건조 LNG선 2척, 4억8850만 달러 금융구조 공개

    삼성중공업이 건조 중인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에 대한 총 4억8850만 달러 규모의 금융조달 구조가 공개됐다. 선박 인도 전후의 자금 수요를 브리지론과 리스 금융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28일(현지시간) LNG 전문매체 LNG인더스트리에 따르면 글로벌 로펌 노턴로즈풀브라이트는 크레디아그리콜 기업투자은행(CACIB)과 국제 은행단이 참여한 이번 금융거래를 자문했다. 대상은 삼성중공업에서 건조 중인 17만4000㎥급 LNG 운반선 2척이다.CACIB가 금융 주선을 총괄하고 SMBC, 스탠다드차타드, OCBC 등이 공동 주선과

  • 적자 늪 빠진 새마을금고, 부처 이기주의에 감독권 표류

    적자 늪 빠진 새마을금고, 부처 이기주의에 감독권 표류

    새마을금고의 건전성 지표가 위험 수위를 넘어섰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대규모 적자와 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터지며 관리 사각지대가 노출됐지만, 감독 체계를 전문 금융 기구로 일원화하자는 논의는 주무 부처와 금융당국의 이해관계에 밀려 공전하고 있다.실제 개별 금고의 신용 위험은 임계점에 달했다. 전국 1,200여 개 금고 가운데 절반을 넘는 51%가 적자를 기록했고, 18%는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난 10일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공제회원 400여 명의 계좌번호와 잔액 등 핵심 개인정

  • 미래에셋증권, 日 오카산증권 자기매매 부문 430억에 인수

    미래에셋증권, 日 오카산증권 자기매매 부문 430억에 인수

    미래에셋증권이 일본 중견 증권사인 오카산증권그룹의 자기매매(프롭 트레이딩) 자회사를 인수하며 현지 시장에 다시 뛰어들었다. 2016년 일본 시장 철수 이후 10년 만의 재진출이다. 최근 일본 증시 호황과 개인 투자 시장의 급성장에 발맞춰 리테일 금융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이다.28일(현지시간)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오카산증권이 보유한 자기매매 전문 계열사를 최대 3200만달러(약 43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이번 인수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은 일본 내에서 주식 자기매매 사업을 즉각 시작할 수 있는 라이선스와 영

  • LG화학 아베오, 암 악액질 신약 '릴로그로툭' 美 임상 2·3상 연장 등록

    LG화학 아베오, 암 악액질 신약 '릴로그로툭' 美 임상 2·3상 연장 등록

    LG화학의 미국 항암 자회사 아베오 온콜로지가 암 악액질 신약 후보물질 '릴로그로툭(rilogrotug, AV-380)'의 임상 2·3상 연장 연구를 미국 국립보건원(NIH)에 신규 등록했다.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암 악액질 시장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신약 개발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29일 미국 국립보건원 임상시험정보사이트 클리니컬트라이얼즈에 따르면 아베오는 전이성 대장암 및 비소세포폐암 동반 암 악액질 환자 400명을 대상으로 릴로그로툭의 장기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오픈라벨 연장 연구(REACH-OLE)를 등록했다.

  • 크래프톤, 인도 저사양폰 겨냥 1GB 'BGMI 에어' 12월 출시

    크래프톤, 인도 저사양폰 겨냥 1GB 'BGMI 에어' 12월 출시

    크래프톤이 인도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1GB 경량화 버전 신작 'BGMI 에어(BGMI Air)'를 오는 12월 초 현지에 정식 출시한다. 기기 파편화가 심한 인도 시장의 하드웨어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춰, 현지 국민 게임으로 자리 잡은 원작의 흥행 돌풍을 이어가려는 전략이다.29일 인도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주력 모바일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의 최적화 버전인 BGMI 에어를 12월 초 인도 전역에 출시할 예정이다. 아직 공식 출시일이나 세부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음

  • 베트남 상의, 삼성·LG 납품 로컬기업 역차별에 수출세 0% 건의

    베트남 상의, 삼성·LG 납품 로컬기업 역차별에 수출세 0% 건의

    베트남 재계가 자국 부품·소재 기업이 겪는 세금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알루미늄 원자재 수출세 전면 폐지를 당국에 요청했다. 글로벌 제조사들의 현지 공급망을 강화하고 수입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다.28일 베트남상공회의소(VCCI)에 따르면 VCCI는 최근 당국에 알루미늄 수출세율을 0%로 인하해달라는 내용의 공식 건의문을 제출했다. 정부가 미가공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바·선 등의 수출세를 현행 5%에서 1%로 낮추는 개정안을 추진 중이지만, 이를 아예 면제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현행 세제와 관세 규정상 베트남 로컬 기업이 자국 내

  • 현대제철·포스코, 美 8조 제철소 환경허가 획득…환경단체는 반발

    현대제철·포스코, 美 8조 제철소 환경허가 획득…환경단체는 반발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건설 중인 합작 전기로 제철소가 현지 환경 당국의 대기오염 배출 허가를 최종 취득했다. 북미 자동차 강판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생산망 구축에 속도가 붙게 됐지만, 미국 내 환경단체의 반발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28일(현지 시각) 미국 최대 환경단체 시에라클럽(Sierra Club)과 루이지애나주 환경품질부(LDEQ)에 따르면, LDEQ는 전날 현대제철과 포스코의 도널드슨빌 제철소(HPLS)에 대한 대기오염 배출 허가를 최종 승인했다. 이번 허가로 양사가 총

  • 삼성에피스 유럽 바이오시밀러 3종, 3분기 매출 2200억

    삼성에피스 유럽 바이오시밀러 3종, 3분기 매출 2200억

    미국 바이오젠(Biogen)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공시한 가운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해 유럽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3종이 1억6590만 달러(약 22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유럽 내 경쟁이 격화되며 관련 매출은 줄었으나, 파트너사인 바이오젠은 신약 중심의 사업 재편으로 전체 실적 상승을 이끌어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공시와 바이오젠의 3분기 실적 발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유럽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임랄디·플릭사비) 등 바이오시밀러 분기 매

  • 카카오뱅크 투자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3분기 이익 339억…376% 폭증

    카카오뱅크 투자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3분기 이익 339억…376% 폭증

    카카오뱅크의 첫 해외 지분 투자처인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SUPA)가 올해 3분기 누적 세전이익 3850억 루피아(약 339억원)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76% 급증한 수치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카카오뱅크의 글로벌 전략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2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 공시에 따르면 슈퍼뱅크의 올해 1~9월 누적 순이자수익(NII)은 전년 동기 대비 41.9% 증가한 1조5600억 루피아(약 1373억원)를 기록했다. 고객 예금(DPK)은

  • 크래프톤, 2027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개편, 인도 권역 신설

    크래프톤, 2027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대개편, 인도 권역 신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PC 이스포츠의 2027년 글로벌 구조 대개편안을 발표했다. 인도 시장을 독립 권역으로 신설하고 파트너 팀의 국제대회 자동 출전권을 폐지해 실력 위주의 경쟁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이다.29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내년부터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는 기존 광역 권역을 세분화하고 연간 4번의 페이즈(Phase)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통합 운영되던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권역은 유럽, 유라시아, 중동·북아프리카(MENA)로 3분할되며, 미주 권

  • 하나은행 인니법인, 3분기 순이익 396억 달성…예대율 151%는 숙제

    하나은행 인니법인, 3분기 순이익 396억 달성…예대율 151%는 숙제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이 올해 3분기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두 자릿수 순이익 성장을 이뤄냈다. 다만 대출 증가세를 수신이 따라가지 못해 예대율(LDR)이 151%를 넘어서면서 유동성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28일 인도네시아 인포뱅크뉴스 등에 따르면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의 올해 3분기(1~9월) 누적 당기순이익은 5418억6000만루피아(약 396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4810억9000만루피아) 대비 12.63% 증가한 수치다. 하나은행 인도네시아법인은 한국 모기업인 하나은행이 지분 69%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실

  • CJ제일제당, 美 1.2만개 세븐일레븐 매장에 '비비고 만두·피자' 론칭

    CJ제일제당, 美 1.2만개 세븐일레븐 매장에 '비비고 만두·피자' 론칭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편의점 체인 미국 세븐일레븐(7-Eleven)과 손잡고 미국 전역 매장에 '비비고'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기존 대형 할인점 위주의 유통 채널을 현지 소비자의 일상과 밀접한 편의점망으로 확장하며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미국 세븐일레븐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내 세븐일레븐, 스피드웨이(Speedway), 스트라이프스(Stripes) 매장에 한정판 라인업 '한국의 맛(Flavors of Korea)'을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CJ제일제당과 협업한 '비비고 매운 치킨 만

  • 포스코 인니 합작 제철소, 전력망 확충 시동…5.3조 증설 탄력

    포스코 인니 합작 제철소, 전력망 확충 시동…5.3조 증설 탄력

    인도네시아 국영전력공사(PLN)가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스틸의 합작 제철소인 '크라카타우포스코'에 전력을 공급할 신규 고압 송전선 건설을 위한 토지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포스코가 추진 중인 약 40억 달러(약 5조 3600억원) 규모의 크라카타우포스코 2단계 확장 사업을 뒷받침할 주요 전력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된 것으로 분석된다.28일 인도네시아 치탕킬(Citangkil) 구청에 따르면 PLN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치탕킬 산업단지 일대에서 '칠레곤 바루~크라카타우포스코 150kV 고압 가공송전선(SUTT)' 건설에

  • 두산스코다파워, 베트남 '꽝짝 1호기' 터빈 공급…최종 시운전 돌입

    두산스코다파워, 베트남 '꽝짝 1호기' 터빈 공급…최종 시운전 돌입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가 베트남 꽝짝(Quang Trach) 1호기 석탄화력발전소에 터보급수펌프 공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발전소가 최종 시운전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급증하는 베트남 산업 전력 수요를 책임질 대형 인프라 구축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평가가 나온다.두산스코다파워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베트남 꽝짝 1호기 발전소에 15.6메가와트(MW)급 터보급수펌프(BFPT) 4기 공급을 완료했다. 꽝짝 1호기는 베트남 국영전력공사(EVN)가 발주한 1403MW(701.5MW 2기) 규모의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다.

  • 한화에어로 호주법인, '레드백·헌츠맨' C5ISR 통합 5대 난제 공개

    한화에어로 호주법인, '레드백·헌츠맨' C5ISR 통합 5대 난제 공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육군의 차세대 장갑차와 자주포에 첨단 지휘통제 체계를 통합하며 겪은 실무 과제와 해결 방안을 현지 전문가들과 공유한다. 대규모 무기 도입 사업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글로벌 방산 기업과 현지 공급망 간의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호주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다.29일 라이언 빌(Ryan Veale)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HDA) C4I 시스템 총괄 수석엔지니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다음 달 17일부터 19일까지 호주 캔버라에서 열리는 군사 통신·정보 시스템 컨퍼런스 'MilCI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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