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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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우주에서 터진다"…스타링크, 위성 1만5000기 승인
스페이스X가 위성과 지상 주파수를 모두 보유한 최초의 통신망 사업자로 발돋움하며 기존 이동통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12일 유진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지난 7일(현지시간) 스페이스X의 차세대 단말 직접통신(D2D) 위성 1만5000기 배치 신청을 부분 승인했다. 이번 승인은 2025년 9월 신청 이후 약 1년 만에 이뤄졌다.승인된 위성 군집은 고도 약 330km 안팎의 9개 궤도면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스페이스X는 미국 내에서 위성용 통신서비스(MSS)는 물론, 지상 이동통신용 주파수를 위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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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교통체증' 풀었다…고용량 배터리 길 열려
한국화학연구원이 장거리 전기차용 고용량 배터리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전극 기술을 개발했다.한국화학연구원(KRICT) 문상진·석정돈 박사 연구팀은 질화탄소(g-C3N4)를 양극 첨가제로 활용한 건식 후막 전극 기술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 연세대, 써모피셔사이언티픽코리아와 공동으로 진행됐다.고용량 배터리를 만들려면 전극을 두껍게 만들어 에너지 저장 물질을 더 많이 넣어야 한다. 하지만 전극이 두꺼워지면 내부 깊은 곳까지 리튬 이온이 원활하게 이동하지 못하는 '리튬이온 교통체증' 현상이 발생해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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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반품, AI가 검사…폐기율 25%→6% '뚝'
㈜리터놀이 '인공지능(AI) 자동판정을 통한 반품 검수 자동화 기술'로 '2026 지식재산 새싹기업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지식재산처는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우수 지식재산 창업기업 10개사를 시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이 국가전략기술 분야 우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최우수상을 받은 ㈜리터놀은 인터넷 상점에서 반품된 물건을 AI가 빠르고 정확하게 검사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확보했다. 이 기술은 검사 시간을 단축해 반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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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포 건강 예측"…가상세포, 신약개발 '가속페달"
4차원(4D) 인공지능(AI) 모델과 '디지털 트윈'으로 구축된 가상세포를 이용해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C 샌디에이고)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 2편을 국제학술지 '셀'(Cell)에 발표했다.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건강 상태에 따라 모양이 변해 질병의 지표나 신약 시험에 활용될 수 있다. 그러나 기존에는 미토콘드리아를 평면적이고 정적인 이미지로만 관찰해 기능 변화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연구팀은 '4D 격자광상 현미경'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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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고위험군, AI로 2.2배 더 잘 찾아낸다
미국에서 특정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을 머신러닝으로 정밀하게 식별하는 모델이 개발됐다.14일(현지시간) 미국 패밀리 하트 재단은 자체 개발한 'FIND Lp(a) 머신러닝 모델'의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JACC: 어드밴시스'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환자 중 높은 지질단백질(a)(Lp(a)) 수치를 가질 가능성이 큰 사람을 식별한다.연구에 따르면 이 모델로 식별된 환자들은 전체 ASCVD 환자 집단보다 높은 Lp(a) 수치를 보일 확률이 2.2배 이상 높았다. 이는 의료 시스템이 L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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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모듈처럼…양자컴퓨터 연산 1000배 빨라졌다
양자컴퓨터의 연산 속도를 1000배 이상 높여 오류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춘 새로운 기술이 개발됐다.10일(현지시간) 스웨덴 샬메르스 공과대학교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피지컬 리뷰 레터스'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기존 수천 번의 구동 주기가 필요했던 양자 연산을 단 한 번의 주기로 완료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양자컴퓨터는 정보 처리 과정에서 외부 잡음이나 미세한 환경 변화에도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한계를 지닌다. 연산 시간이 길어질수록 정보가 손실될 위험이 커져 상용화에 걸림돌이 됐다.논문의 제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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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르트2A8, 소음 잡는 통신체계 단다
독일 KNDS가 해외 고객용으로 새로 생산하는 레오파르트2A8 전차에 그리스 인트라콤 디펜스의 WiSPRevo 통신·정보체계를 탑재한다.8일(현지시간) 더디펜스포스트에 따르면 KNDS 독일은 신규 생산되는 레오파르트2A8 전차에 WiSPRevo 통신·정보체계를 장착하기로 했다.WiSPRevo는 최신형 레오파르트2 계열 전차에서 승무원 간 디지털 통신과 네트워킹을 제공한다. 인트라콤 디펜스는 자사의 동적 소음 저감 기술이 장갑차량 내부의 시끄러운 환경에서 음성 명료도를 높이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이 체계는 승무원이 과도한 소음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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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미·우크라 3자 협상 재개, 유출된 '트럼프 플랜' 6개 항목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3자 평화협상이 재개될 전망이다. 미국 협상단의 모스크바·키예프 방문 이후 협상 국면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7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KP.RU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가까운 시일 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할 예정이다. 크렘린궁은 공식적으로 통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간 직접 3자 협상이 가까운 시일 내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인 날짜와 세부 내용은 아직 없다면서도 논의가 실제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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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국방장관, L-SAM 품은 LIG D&A 찾아 방공 협력 논의
체코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LIG D&A 판교하우스를 방문해 방공체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IG D&A는 8일 야로미르 주나(Jaromír Zůna) 체코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지난 7일 경기 판교에 있는 판교하우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체코 정부가 추진하는 국방역량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이번 방문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LIG D&A의 최첨단 방공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방산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주나 부총리는 서울안보대화(SDD, Seoul Defense Dialogue) 참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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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와 외교 병행" 러 외무장관, 협상 중에도 공격 지속 시사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평화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군사 공격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전투와 외교가 동시에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라브로프 장관은 8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투와 외교. 역사에서 그래왔듯이 두 가지가 병행해 동시에 진행되지 못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그는 평화 협상의 시작이 반드시 휴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번 발언은 워싱턴과 모스크바, 키예프 사이에 외교 활동이 활발해지는 가운데 나왔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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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우크라에 IRIS-T 미사일 수천 발 추가 공급
독일이 우크라이나에 IRIS-T 유도미사일 수천 발을 추가 공급한다. 재원은 유럽연합(EU)의 900억 유로(약 135조원) 대출 패키지다.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방접촉그룹(UDCG) 화상회의를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UDCG는 우크라이나 지원국들이 모이는 람슈타인 형식 회의체다.피스토리우스 장관은 "우크라이나가 IRIS-T 유도미사일 수천 발을 추가 주문하게 돼 기쁘다"며 "이는 EU의 우크라이나 방위 대출로 조달될 것"이라고 말했다.IRIS-T는 독일 딜 디펜스가 만든 중거리 지대공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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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주저 없이 방어" 후티에 경고, 외교 문은 열어둬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에 대해 "주저 없이 스스로를 방어하겠다"고 밝히면서도 외교의 문은 닫지 않았다.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 외교장관은 8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공식 방문 중 "후티 민병대는 어려운 처지에 놓일 때 폭력에 의존한다"며 "후티는 예멘 내부 문제를 사우디로 수출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사우디 일간 아랍뉴스가 전했다.사우디 외교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후티의 공격으로 자국에서 70명 이상이 다쳤다며 "단호한 규탄"을 표명했다. 홍해에서 상선을 겨냥한 후티의 계속된 공격과 국제 해상 항행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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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당 2000원 레이저, 한화 장갑차에 싣고 유럽 노린다
한화가 장갑차에 50㎾급 대드론 레이저를 탑재한 신제품을 내놓고 유럽·아시아·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8일(현지시간) 한화시스템은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국제방산전시회(MSPO)에서 50㎾급 레이저 장갑차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한국군이 2024년부터 운용 중인 고정형 '청왕' 레이저의 출력을 높인 버전을 탑재했다.청왕은 대통령 집무실 겸 관저인 청와대 인근 등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설에 배치돼 있다.한화시스템 레이저체계사업팀 박형근 매니저는 "현재 유럽·아시아·중동의 잠재 고객을 포함해 여러 국가와 청왕 레이저 수출 가능성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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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예정이던 PW4000, 정비소로 '역주행'…10년 더 난다
퇴역을 앞둔 줄 알았던 성숙기 엔진들이 정비소로 다시 몰려들고 있다. 항공사들이 대체 항공기를 구하지 못하면서 이들 엔진이 앞으로 10년은 더 운용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9일(현지시간) 에비에이션위크(Aviation Week)에 따르면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에어로엔진스 유럽' 행사에서 프랫앤휘트니(P&W)와 정비업체 관계자들이 단종 엔진의 정비 수요 급증을 공개적으로 확인했다.대표적인 사례가 프랫앤휘트니 PW4000이다. 초기형 보잉 777과 에어버스 A330 등에 탑재되는 이 엔진은 최근 2년 사이 정비 수요가 크게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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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잃어도 된다" 美 공군, 150억원짜리 MQ-9 후속 드론
미 공군이 주력 감시·공격 드론 MQ-9 리퍼의 후속 기종을 두고 '많이 잃어도 되는' 저가 대량 생산 전략을 공식화했다. 기체당 1000만 달러(약 150억원)를 목표로 한 신형 드론을 1년 안에 시제하고 3년 안에 대량 생산하겠다는 구상이다.9일(현지시간) 미 공군과 국방혁신국(DIU)은 지난 8월 산업계를 상대로 '대량 모듈형 항공기'(MMA) 사업 제안요청서를 공개했다. 크리스 니에미 미 공군 현대화 담당 중장은 "MQ-9 수명이 끝나가면서 '그다음엔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초기 논의가 있었다"며 "솔직히 말해 전투 작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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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안에 전투력 끌어올린다,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6개 사업 완료
방위사업청이 군에서 운용 중인 무기체계의 성능을 2년 안에 신속하게 끌어올리는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방위사업청은 9일 진주 국방기술품질원에서 '2026년 후반기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 관계기관 협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방기술품질원,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육·해·공군 및 해병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은 군에서 운용 중인 무기체계에 대한 운용성·안전성·신뢰성 개선 요구를 반영해 2년 이내에 신속하게 성능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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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징액 2배 안산시, 세무조사 규칙 개정···상위법 후속 정비
경기도 안산시가 9월 9일 「안산시 지방세 세무조사 운영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입법예고했다. 지방세기본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지난 2월 5일 일괄 개정된 지 7개월여 만이다. 세무조사 대상 선정과 사전통지 기한을 담는 자치규칙이 상위법에 맞춰 손질될 예정이어서 지방세 실무자의 관심이 쏠린다.이번 안은 규칙 전체를 바꾸는 전부개정이 아니라 필요한 조문만 고치는 일부개정 형태다. 예고명에 '일부개정규칙안'으로 명시됐고, 공고일은 9월 9일, 자치단체는 경기도 안산시다.상위법인 지방세기본법은 2026년 2월 5일 일부개정돼 시행됐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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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시험차 취득세 비과세···행안부 유권해석과 정면 충돌
법제처가 9월 8일 경기도의 질의에 회신해, 차량 제조자가 제작한 차량을 등록하지 않고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시험·연구용으로 직접 사용하는 경우 해당 차량은 「지방세법」 제7조에 따른 취득세 과세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법제처 해석 26-0394).이번 회신은 미등록 시험차의 취득세 과세 여부를 둘러싼 해석 다툼에 비과세로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다만 행정안전부의 기존 유권해석과 서울고등법원 판결은 과세 쪽에 서 있어, 지자체 과세 실무의 재정비가 불가피해졌다.완성차 시험차, 왜 쟁점이 됐나완성차·부품 제조사는 신차 개발 과정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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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직전 다시 수술대에 오른 수원시 시세 감면 조례
경기도 수원시가 2026년 9월 9일 「수원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통합입법예고센터에 공고된 이 안건은 수원시가 걷는 재산세·자동차세·주민세·지방소득세 등 시세의 감면 범위와 적용 시한을 다시 조정하는 절차의 출발점이다. 시세 감면은 지자체 세입을 직접 줄이는 결정이라 예고 단계부터 납세자와 시의회의 검토가 집중된다.예고 주체는 수원시 경제정책국 세정과다. 개정안의 구체적 조문은 공고문에 첨부된 조례안에 담기며, 수원시는 「행정절차법」 제41조와 「수원시 자치법규안 입법예고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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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7일 송림청사 갈매기홀에서‘2026년 제물포구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구는 초대 지방세심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회의를 통해 위원장을 선출하였으며, 위원회 운영을 위한‘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지방세심의위원회 운영 세칙’을 제정했다.위원회는 세무사·공인회계사·감정평가사·변호사·대학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10명과 관계 공무원 4명을 포함하여 총 14명으로 구성됐다.위원들은 앞으로 지방세 이의신청과 과세전적부심사 등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 관한 사항을
